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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몽화 [蒙花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7. 18.

 

蒙花

285 灌木 [] 消肝熱 治靑盲.

密蒙花 (專入肝.) 因冬不凋 花開蒙密 故以蒙名. 甘而微寒 功專入肝經 除熱養營. 盖肝開竅于目 目得血 而能視 虛則靑盲膚翳 熱則赤腫眵泪 目中赤脈 及小兒痘瘡餘毒 疳氣攻眼 得此甘能補益 寒能除熱 肝血足而諸證無不愈矣. 然味薄于氣 佐以養血之藥 更有力焉.

取蜀中産者良. 酒浸一宿 候薑蜜拌 蒸晒三次.

 

密蒙花(으로 들어간다.) 겨울에도 시들지 않고 꽃이 빽빽하게 피기 때문에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甘而微寒하며, 肝經으로 들어가서 除熱養營한다. 본래 開竅하며, 을 얻어야 볼 수 있다. 하면 靑盲膚翳하고, 하면 赤腫眵泪, 目中赤脈하거나 小兒痘瘡餘毒이나 疳氣가 눈을 침범할 때, 蒙花甘味하고, 으로 除熱함으로써, 肝血이 충족되면 이러한 증상이 다 나을 것이다. 그러나 보다 하므로, 養血시키는 약으로 도우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이다.

지방에서 난 것이 좋다. 술에 하룻밤 담갔다가, 生薑과 꿀에 섞어 3번 쪄서 말린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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