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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천화분 [天花粉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7. 17.

 

天花粉

262 蔓草 [] 入肺除痰 消火止渴.

天花粉 (專入肺.) 則瓜蔞根也. 味酸而甘微苦 微寒 亦同栝蔞能降膈上熱痰 兼因味酸 又能生津止渴. 故凡口燥脣乾 腫毒癰乳痔漏 時熱狂躁 便數等證; 服之立能解除. (時珍曰; 栝蔞味甘微苦酸 其莖葉味酸 酸能生津 感召之理 故能止渴潤枯 微苦降火 甘不傷胃 昔人言其苦寒似未深察.) 但此較之栝蔞 其性稍平 不似蔞性急迫 而有推墻倒壁之功也. 至經有言 安中絶續 似非正說 不過云其熱除自安之意. 痰色淸稀者忌服. 澄粉食 大宜水衰有熱人.

畏 惡 反同栝蔞.

 

天花粉 (로 들어간다.) 瓜蔞根이다. 酸甘微苦, 微寒하며, 栝蔞와 같이 胸膈 위의 熱痰을 내리게 한다. 겸하여 酸味生津止渴한다. 그러므로 口燥脣乾, 腫毒, 癰乳, 痔漏, 時熱狂躁, 便數 등의 에 이것을 복용하면 解除할 수 있다. (時珍이 말하기를; 栝蔞甘微苦酸하다. 그 줄기와 잎의 하고, 한 것은 生津하니, 그것에 응하여 止渴潤枯한다. 微苦한 것은 降火하고, 甘味를 상하게 하지 않으니, 옛날 사람들이 이것이 苦寒하다고 했지만 이것은 세밀히 관찰한 것이 아니다.) 다만 이것은 栝蔞에 비해 그 이 약간 하며, 栝蔞처럼 이 급박하여 벽을 뚫고 밀어 넘어뜨리는 효능은 없다. 에 이르기를 을 편안하게 하고 끊어진 것을 잇는다고 한 것은 바른 말이 아닌 듯하며, 다만 이 제거되어 저절로 편안해진다는 뜻이다. 의 색이 맑고 묽은 사람은 복용을 한다. 天花粉으로 만든 전분은 하고 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栝蔞와 같이 , , 한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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