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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석위 [石葦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7. 16.

 

石葦

257 石草 [] 淸肺熱以利水.

石葦 (專入肺.) 苦甘微寒 功專淸肺行水. 凡水道不行 化源不淸 以致水道益閉 (化源不淸則水道自閉.) 石葦蔓延石上 生葉如皮 味苦氣寒 苦則氣行而金肅 寒則熱除而水利 是以勞力傷津 伏有熱邪 而見小便不通 及患背發等證 治當用此調治. 俾肺肅而水通 亦淋除而毒去矣.

去梗及黃毛 微炙用.

生于瓦上 名瓦葦 亦治淋.

 

石葦(로 들어간다.) 苦甘하고, 微寒하며, 효능은 淸肺行水한다. 무릇 水道不行하고 化源하지 않으면, 水道가 더욱 막히게 된다. (化源하지 못하면 水道가 저절로 막힌다.) 石葦는 돌 위에 만연해 있고, 生葉같으며, 氣味苦寒하다. 苦味行氣시켜 肺金肅降하고, 寒性을 제거하고 利水한다. 따라서 과로로 이 손상되고, 속에 熱邪가 잠복되어 小便不通하거나, 등에 종기가 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마땅히 石葦를 써서 치료한다. 肺金肅降하고 를 소통시킴으로써 이 제거되고 이 없어진다.

가지와 황색 털을 제거하고 약간 구워서 사용한다.

기와 위에 난 것을 瓦葦라고 하는데, 이 또한 淋證을 치료한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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