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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리어 [鯉魚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7. 14.

 

鯉魚

228 [] 利水消腫.

鯉魚 (專入脾.) 氣味甘平. 每于急流之水跳躍而下 是鯉已有治水之功. 且甘能入脾 故書載能下氣利水. 凡因水氣內停 而見咳氣上逆 黃疸水腫脚氣等證 服此則能以消. 河間云: 鯉之治水 因其氣以相感 (猶鶩之治水.) 是以外臺祕要用赤小豆一升 水二升 煮作三升餘 攄去渣 頓盡服利 利盡卽愈. 又治孕婦水腫亦效. 然性稟六陰陽氣初生 (故又陰中之陽.) 故多食則能動風發熱也.

鯉鱗燒灰存性 可治産後血滯.

鯉骨燒灰 可療魚骨鯁.

 

鯉魚(로 들어간다.) 氣味甘平하다. 매번 급류에서 도약하므로 이미 를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 甘味로 들어가므로 책에서는 下氣利水한다고 되어있다. 水氣內亭으로 인해 咳氣上逆, 黃疸, 水腫, 脚氣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이것을 복용하면 사라진다. 河間이 말하기를: 鯉魚가 물을 다스리는 것은 그 가 서로 감응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집오리의 治水와 비슷하다.) 따라서 外臺祕要에서는 赤小豆 1과 물 2을 합하여 끓여 3이 조금 넘게 만들고, 찌꺼기를 제거하여 한 번에 복용하면 하며, 가 끝나면 곧 낫는다고 하였다. 孕婦水腫에도 역시 효과가 있다. 태어날 때부터 六陰陽를 갖고 자라기 때문에 (그러므로 陰中之陽이 된다.) 많이 먹으면 하게 하고, 이 난다.

鯉魚의 비늘을 태워 가루로 만든 것은 본성이 남아 있어서 産後血滯를 치료할 수 있다.

鯉魚의 뼈를 태워 가루로 만든 것은 생선뼈가 목에 걸린 것을 치료할 수 있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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