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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복신 [茯神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7. 14.

 

茯神

227 寓木 [] 導心痰濕.

茯神 (專入心.) 功如茯苓無異 但神抱心以生 苓則不從心抱. 故苓則能入脾如腎 而神則多入心耳. 書曰服此開心益智 安魂. (肝藏魂.) 定魄. (肺藏魄.) 無非入心導其痰濕 故能使心與腎交通之謂耳. (的解.)

心木書名黃松節 味苦性溫 能治諸筋攣縮 偏風喎斜 心掣健忘 (汪昻曰; 方用心木一兩 乳香一錢 石器炒硏 名松節散 每服二錢 木瓜湯下 治一切筋攣疼痛 乳香能伸筋 木瓜能舒筋也.) 亦是入血滲濕之意.

取苓有心者是 (汪昻曰; 以其抱心 故能治心也.) 去皮及中木用.

 

茯神(으로 들어간다.) 효능이 茯苓과 다름이 없다. , 茯神을 감싸 안고 자라고, 茯苓을 감싸지 않는다. 따라서 茯苓으로 들어가고, 茯神은 주로 으로 들어간다. 책에서 이것을 복용하면 開心益智하며 安魂 (肝藏魂), 安魄 (肺藏魄) 한다고 하였다. 으로 들어가 그 痰濕을 끌어낼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교통할 수 있도록 한다. (的解.)

心木을 책에는 黃松節로 명명하고 있는데, 하고, 하며, 모든 筋攣縮, 偏風喎斜, 心掣健忘을 치료한다. (汪昻이 말하기를; 처방에 쓰이는 心木 1, 乳香 1을 돌그릇에 넣고 하여 가루로 만든 것을 松節散이라 이름하니, 매번 2을 복용하며 木瓜湯으로 내린다. 일절 筋攣疼痛을 치료한다. 乳香伸筋하며, 木瓜舒筋한다고 하였다.) 또한 로 들어가 을 빼내는 뜻이 있다.

茯苓을 쓰는데 있어 이 있는 것을 취하는 것은 이러하기 때문이다. (汪昻이 말하기를; 을 감싸고 있으므로 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였다.) 껍질을 제거하고 中木을 사용한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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