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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통초 [通草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7. 14.

 

通草

224 蔓草 [] 淸肺 通乳 利水.

通草 (專入肺 胃.) 氣味甘淡 體輕色白 有類燈心. (時珍曰; 有細孔 兩頭開通 故名通草 卽今所謂木通也. 今之通草 乃古之通脫木也. 頌曰; 古方所用通草 皆今之木通 其通脫木 稀有用者.) 功同入肺 引熱下降 及利小便 通淋治腫. (杲曰; 通草瀉肺利小便 甘平以緩陰血也. 與燈草同功 宜生用之.) 然燈心質小氣寒 則兼降心火 此則兼入胃 通氣上達而下乳汁之爲異耳. (時珍曰; 通草色白而氣寒 疏淡而體輕.) 况此體大氣輕 滲淡殆甚 能升能降 旣可入肺而淸熱 復能上行而通胃. 東垣用此而治五種水腫癃閉 非取氣寒能降 味淡能升之意乎. 仲景用此合當歸 芍藥 桂枝 細辛 大棗 甘草 名爲當歸四逆湯 以治傷寒邪入厥陰 非取通草而通營衛之意乎. 但孕婦勿服.

 

通草(肺 胃로 들어간다.) 氣味甘淡하다. 는 가볍고, 白色이며, 燈心과 유사하다. (時珍이 말하기를; 가느다란 구멍이 있고 양쪽 끝이 뚫려 통하기 때문에 通草라고 명하니, 소위 지금 말하는 木通이라고 하였다. 지금의 通草는 예전의 通脫木이다. 이 말하기를; 古方通草로 사용되던 것은 모두 지금의 木通이고, 通脫木은 드물게 사용된다고 하였다.) 효능은 에 들어가 을 끌어내리고, 利小便, 通淋治腫하는 것이다. (가 말하기를; 通草瀉肺, 利小便하며, 甘平하여 陰血한다. 燈草와 같은 효능이 있어 生用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燈心은 작고, 하여 心火를 내리고, 通草에 들어가 通氣上達하고 下乳汁하는 것이 다른 것이다. (時珍이 말하기를; 通草의 색은 희고, 하며, 성질이 옅고, 하다고 하였다.) 더욱이 通草가 크고, 는 가벼우며, 滲淡함이 심해 할 수도 있고, 할 수도 있어서 에 들어가 淸熱하고, 上行하여 를 통하게 한다. 東垣은 이것을 써서 5종류의 水腫癃閉를 치료한 것은 하여 할 수 있고, 해서 할 수 있음을 취하였다. 仲景通草當歸, 芍藥, 桂枝, 細辛, 大棗, 甘草하여 當歸四逆湯이라 이름 짓고, 傷寒으로 邪氣厥陰에 침입한 것을 치료하였으니, 通草營衛를 통하게 함을 취한 것이다. , 임산부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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