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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새우/하 [鰕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6. 29.

 

41 無鱗魚 [] 補火 助風 動氣.

(專入心 肝 肺.) 味最甘 席品所尙 然性善跳躍 風火易動 是以書載小兒切勿妄食 恐其發瘡動氣也. 陰虛火動者尤忌 以其性易涸陰也. 惟乳汁不下 及風痰不吐 與制藥壯陽爲差宜耳. (時珍曰; 同猪肉食 令人多睡.)

海馬種亦鰕屬 雌雄勿離 首類馬 身似鰕 浮于水面 亦主下胎催生 及佐房術之用也.

 

(, , 로 들어간다.) 가 가장 하여 연회음식으로 숭상받으나, 성질이 뛰기를 잘하여 風火를 쉽게 한다. 이 때문에 책에 小兒는 절대 함부로 먹지 말아야 하니, 發瘡動氣하게 할까 우려가 있다고 하였다. 陰虛火動한 자는 더욱 금기해야 하니, 그 성질이 을 쉽게 말려 버리기 때문이다. 오직 乳汁不下 風痰不吐의 증상 및 약으로 만들어 壯陽하는 것에 비교적 마땅할 뿐이다. (時珍이 말하기를; 猪肉과 함께 먹으면 사람으로 하여금 잠을 많이 자게 한다.)

海馬의 종류 역시 에 속하니 암수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머리는 말과 비슷하고 몸은 새우와 비슷하며 수면에 떠다니니, 역시 下胎催生을 주관하며, 房術을 보조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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