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초학

시어/준치 [鰣魚_本草求真] (26.03.16)

by 한의사 김재준 2026. 3. 16.

鰣魚

500 [] 溫補脾肺.

鰣魚 (專入脾 肺.) 生江中者 大而色靑 味極甘美; 生海中者 小而色赤 味則稍薄 皆爲席中所尙. 置于暗室之中 則能生光. 血非常魚可比 性溫無毒 食能補中益氣 而無發毒之慮. 較之於鰱 則性稍和 然惟夏時則有 餘月則無. 多食亦發疳痼.

([]鰣魚鱗.) 用香油熬 塗燙火傷效.

 

鰣魚 (脾 肺로 들어간다.) 중 강에서 나는 것은 大而色靑 味極甘美하다; 바다에서 나는 것은 小而色赤 味則稍薄한데, 둘 다 잔칫상에서 숭상받는 것이다. 어두운 방 안에 두면 능히 빛을 낸다. 은 일반적인 물고기와 비교할 바가 아니며, 性溫無毒하다. 먹으면 補中益氣하며 을 일으킬 염려가 없다. 과 비교하면 성질이 조금 더 하다. 그러나 오직 여름철에만 있고 나머지 달에는 없다. 많이 먹으면 또한 疳痼가 생길 수 있다.

([]鰣魚鱗.) 香油에 달여 燙火傷에 바르면 효과가 있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