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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학

오수유 [吳茱萸_本草求真]

by 한의사 김재준 2026. 7. 11.

 

吳茱萸

185 [] 逐肝寒氣上逆.

吳茱萸 (專入肝 兼入脾 胃 腎 膀胱.) 辛苦燥熱 微毒. 專入厥陰 (.) 氣分 散寒除脹. 東垣云: 濁陰不降 厥氣上逆 甚而脹滿 非吳茱萸不可治也. 多用損人元氣 故呑酸吐酸證俱用. (綉按呑吐酸水 河間 丹溪單指屬熱 景岳專指屬寒 斯證寒熱俱有 在醫于病所見 兼證與脈 及平昔臟氣偏純 審實明辨可耳 不可專祖一家治法.) 至如咽喉口舌生瘡 以茱萸末醋調 貼兩足心 一夜便愈者 以熱下行也. 兼入脾胃以除胸中寒冷 又脾經血分濕痺 令其表裏宣通 而無拒閉之患矣. 又兼入腎而治膀胱受濕 陰囊作疝 久滑冷瀉 陰寒小腹作疼 曁脚氣水腫 幷口舌生瘡 除蠱殺蟲 (諸證皆作陰寒論.) 要皆氣味辛燥所致. 但走氣動火 久服令人目昏發瘡 (以溫肝經燥血故.) 血虛有火者尤忌. 陳者良. 泡去苦烈汁用. 止嘔黃連水炒 治疝鹽水炒 治血醋炒. 惡丹蔘 硝石.

 

吳茱萸(으로 들어가고 겸하여 脾 胃 腎 膀胱으로 들어간다.) 辛苦燥熱 微毒하다. 厥陰(.) 氣分으로 들어가 散寒除脹한다. 東垣이 말하기를; 濁陰이 내려가지 않고 厥氣上逆하여 심하게 脹滿한 증상은 吳茱萸가 아니면 치료할 수 없다. 많이 쓰면 사람의 元氣를 상하게 한다. 그러므로 呑酸吐酸에 모두 사용한다. (가 살펴보건대, 呑吐酸水에 대해 河間丹溪는 오직 에 속한다고 지적했고, 景岳은 오직 에 속한다고 지적했다. 이 증상은 寒熱이 모두 있으므로, 의사가 병소에서 관찰하는 바와 겸하는 증상 및 , 그리고 평소 臟氣의 치우침 등을 잘 살펴서 실상을 밝혀 분별해야지, 오직 한 의가의 치료법만 따를 수는 없다.) 咽喉口舌生瘡吳茱萸 가루를 에 개어 양 발바닥 중심에 붙이면 하룻밤 만에 낫는데, 이는 을 아래로 끌어내리기 때문이다. 겸하여 脾胃로 들어가 胸中寒冷을 없애고, 또한 脾經血分濕痺를 제거하여, 表裏를 잘 통하게 만들어 막히고 닫히는 우환이 없게 한다. 또 겸하여 으로 들어가 膀胱을 받은 것, 陰囊作疝, 久滑冷瀉, 陰寒小腹作疼 脚氣水腫 口舌生瘡을 치료하며 除蠱殺蟲하는데,. (이 모든 증상은 모두 陰寒으로 논한다.) 요컨대 이는 모두 氣味辛燥하기 때문이다. 다만 를 달아나게 하고 를 동하게 하니, 오래 복용하면 目昏發瘡하게 한다. (肝經하게 하고 하게 하기 때문이다.) 血虛有火한 자는 특히 금해야 한다. 오래 묵은 것이 좋다. 끓는 물에 우려내어 쓰고 독한 즙을 빼낸 뒤 사용한다. 止嘔하려면 黃連水에 축여 볶고, 治疝할 때는 鹽水에 축여 볶으며, 治血할 때는 에 축여 볶는다. 丹蔘 硝石한다.

 

본초 원전 연구를 통한 한의학 지식 지도 구축 기록 - 한의사 김재준


"본 글은 한의학 고문헌의 학술적 번역본으로, 현대의 임상적 진단이나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질환의 치료 및 약재 복용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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